하나님의교회

[스크랩] 2017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개국서 `유월절 대성회` 거행

별여섯 2017. 4. 19. 23:29



비온 뒤 깨끗한 거리를 비추는 햇살이 너무 좋네요 !!!

봄 햇살은 모든 생명체에게 따듯한 기운을 주는 고마운 빛인것 같아요.

경인일보 4월 13일자에 봄 햇살처럼 따듯한 소식이 실렸는데요 ~

다름아닌 2017년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 " 지킨 소식이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175개국서 '유월절 대성회' 거행

'세계 유일' 성경대로 새 언약 유월절 지키다


http://www.kyeongin.com/main/view.php?key=20170412010004006



지난 10일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거행된 유월절 대성회


15세기 르네상스시대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이처럼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날 밤의

일을 화폭에 담았다. '최후의 만찬'이다. 

성경에 기록된 이날의 명칭은 유월절(逾越節, Passover).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라는 뜻으로

날짜는 성력 1월14일 저녁(양력 3~4월경)이다. 성경에 따르면, 그리스도는 인류의 구원을 위해

자신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웠다. 

누구든 그리스도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면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약속(마태복음 26장, 누가복음 22장, 요한복음 6장)이다. 이 약속에 따라 오늘날 세계에서

일하게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이다.


지난 10일, 세계 각지에 소재한 하나님의 교회에서 '2017 유월절 대성회'가 거행됐다. 한국은

물론 미국, 영국, 호주, 독일, 캐나다, 네덜란드, 브라질, 페루, 콜롬비아, 일본, 말레이시아, 인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세계 각국에서 유월절이 지켜졌다. 

히말라야 산맥 해발 4천m 지점 네팔 세르퉁과 아마존 밀림지대 브라질 타루마,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등 산골 오지와 외딴 지역에서도 일제히 치러졌다.


'2017 유월절 대성회'에서 총회장 김주철 목사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인류를 구원하고자 그리스도께서 당하신 고난을 생각하며 우리도 자신의 유익만

생각하기보다 섬김과 인내, 양보와 배려를 실천해 가족과 이웃, 나아가 온 세상을 이롭게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자"라고 설교했다.

다가오는 16일에는 부활절 대성회가 열린다. 성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 희생 이후 사흘만에

부활해 그리스도인들에게 부활 소망을 안겨주었다고 기록한다. 

또한 부활한 예수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나타났으나 그들이 알아보지 못했다가, 그리스도가

축사해준 떡을 먹고 영안이 밝아져 그를 알아본 대목(누가복음 24장)도 보인다. 하나님의 교회

올해도 부활 소망을 품고 축사한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킨다. 


하나님의 교회는 이처럼 해마다 새언약의 절기를 지키며 전하고 있다. 유월절, 무교절, 부활절,

오순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로 각 절기마다 영원한 생명, 죄사함, 부활, 성령 등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70억 인류 모두가 새언약을 지켜 하나님의 약속으로 영원한 기쁨

행복을 얻길 바란다"고 기대한다.



이윤희 기자



출처 : 소소한 이야기 하기
글쓴이 : 해피아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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